교황 레오 14세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카스트로 프레토리오에 위치한 예수 성심 본당에서 미사를 집전한 뒤 떠나며 손을 흔들고 있다.2026.02.22.ⓒ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 레오 14세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멕시코 마약수괴 사살에 폭력 확산…韓대표팀 뛰는 할리스코(상보)캐나다 못마땅한 트럼프…USMCA 깨고 멕시코와만 협정 저울질관련 기사"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교황, 美·러 핵 군축 조약 연장 촉구…"새로운 군비 경쟁 막아야"레오 14세 교황 "우크라 전쟁 종식 노력 강화해야"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