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남 모즈타바 "아내·동생 희생"…어머니 언급 없어지난 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엔겔라브 광장에서 열린 이란 혁명수비대(IRGC) 지휘관 등의 장례식에서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2026.03.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하마네이 부인양은하 기자 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트럼프 방중 후 '대만 카드' 꺼내나…140억달러 무기 판매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