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타협안 찾는 정상적 절차"우크라이나 종전 계획을 논의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앞에서 세번째)과 미국 특사단(왼쪽). 2025.12.0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푸틴위트코프이지예 객원기자 30년 함께 산 남편이 '여장 남자'…경질된 美 국토장관 충격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관련 기사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美·우·러, 종전안 최종 합의 다가서나…2월 1일 추가 회담(종합)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백악관 "트럼프, 푸틴과 긍정적 통화"…크렘린 "협상 입장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