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목표 달성할 것"…크렘린 "현 협상단계 규정 불가"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돈바스젤렌스키푸틴이지예 객원기자 '친트럼프' 伊 총리도 뿔났다…"교황에 막말 용납불가"(종합)물 위 걷고 예수에 얻어맞고…트럼프 '구세주 행세' 패러디 봇물관련 기사속 타는 젤렌스키, 美 대표단 초청…러 "돈바스 포기하라" 재확인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美국무 "이란 전쟁, 몇주 내 끝날 것…지상군 없이 목표 달성 가능"(종합)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