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 前 장관 남편, 아내 임기 중 페티시 행각 폭로돼크리스티 놈 전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왼쪽)과 남편 브라이언. 2026.03.0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크리스티놈국토안보부ICE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끝까지 뒷짐 진 유럽…트럼프, 종전 후 그린란드 다시 넘보나관련 기사트럼프, 이민자 정책 변경 지시…'대규모 추방'→'범죄자 단속'[오늘 트럼프는] "유가 추가 조치 곧 발표…이란 외교관 망명해야""韓근로자 추방" 美국토안보장관, 트럼프 2기 각료 첫 경질(종합)2명 죽은 뒤 유화책…美국토장관 "이민단속요원 보디캠 의무화"한발 물러선 트럼프 "민주당 도시 시위·폭동에 요청 없으면 개입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