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서 첫 3자 회담 종료…젤렌스키 "건설적"23일(현지시간)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대표단과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아부다비에서 회담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이고르 코스튜코프 러시아군 정보총국(GRU) 국장, 나흐얀 대통령,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 2026.01.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젤렌스키위트코프쿠슈너푸틴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중국과 관계 개선한 캐나다에 100% 추가 관세(상보)美 미네소타서 또 연방요원 총격에 사망…르네 굿 사건 3주만(종합)관련 기사우크라, 美종전안에 합의하나…불참 의사 밝혔던 젤렌스키, 다보스 방문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젤렌스키 "의지의 연합, 내달 6일 프랑스서 정상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