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텔레그레프 인터뷰서 이란전쟁 지원 거부 작심 비판"자동으로 도와줬어야…나토, 종이 호랑이일 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오벌오피스(집무실)에서 우편 투표 관련 행정명령 서명식 도중 발언하고 있다. 2026.03.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나토스타머이지예 객원기자 30년 함께 산 남편이 '여장 남자'…경질된 美 국토장관 충격끝까지 뒷짐 진 유럽…트럼프, 종전 후 그린란드 다시 넘보나관련 기사끝까지 뒷짐 진 유럽…트럼프, 종전 후 그린란드 다시 넘보나승리·철군 선언하나…내일 오전 10시, 트럼프 입만 바라본다佛마크롱 "유럽은 예측가능…예고 없이 공격하는 누구랑 달라"美국무 "이란과 전쟁 끝이 보인다…나토와 관계 재검토해야"'노딜 철수' 중동 안보지형 변곡점…美신뢰 상실에 '위험한 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