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운신 폭 좁아지고 있다…美와 소통 계속"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푸틴종전안이지예 객원기자 美·이란 전쟁, 단숨에 확전 소용돌이…걸프국에 유럽까지 가세"작전 승인, 행운을 빈다" 이란 초토화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영상]관련 기사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젤렌스키 "4년 전쟁에도 독립 수호…트럼프, 우크라 와서 보라"젤렌스키 "3차대전 시작한 푸틴에 질 수 없어…영토 포기 불가"젤렌스키 "돈바스 영토 양보 불가…우크라 독립·가치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