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운신 폭 좁아지고 있다…美와 소통 계속"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푸틴종전안이지예 객원기자 美 대통령 전용기, 결국 트럼프 취향대로…금 띠 두른 빨·파·흰 조합美·우·러, 3차 종전협상 성과 없이 종료…"어려웠다"관련 기사미·러·우 3자 회담 첫날 6시간 진행…"매우 긴장된 분위기"미·우·러 3자회담 앞두고…트럼프 "우크라, 빨리 협상 나와라"러시아 "젤렌스키, 망상 빠진 정신병자…이랬다저랬다"젤렌스키 "푸틴은 전쟁의 노예…안보 보장이 침공 막을 것"러 "3자 종전 협상, 17~18일 제네바서 진행"…우크라 "진지한 회담 기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