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의 사임 요구 후 사직서 제출올해 7월 이전까지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장관을 지낸 게르만 갈루슈첸코 법무부 장관(왼쪽). 2024년 12월 12일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본부에서 열린 이사회 회의에 참석한 모습.ⓒ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에너지 스캔들권영미 기자 홍콩행 캐세이 여객기서 비상구 개방 시도…20대 中남성 체포WHO "백신과 자폐증 관련 없어"…새 분석으로 거듭 확인관련 기사우크라, 유럽 손잡고 "영토포기 불가" 공식화…트럼프 중재 난국푸틴, '종전안 퇴짜' 자신감은…美가 합의 '간청' 할수록 유리새 협상대표도 부패 스캔들…젤렌스키 리더십 한계 다다랐나미·우크라, 30일 플로리다서 고위급 대화…종전협상 분수령우크라 대통령 비서실장. 비리 의혹 사임 뒤 "최전선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