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잇단 부패 스캔들 속 전선 약화…트럼프, 유럽 배제한 신속 합의 추진"푸틴, 부인할 수 없는 승기…지금은 합의할 때 아니다 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0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우메로우 국방안보국방위원회(NSDC) 서기. 2025.01.14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인도 방문을 알리는 뉴델리의 포스터. 2025.12.04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푸틴젤렌스키위트코프트럼프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망자 787명으로 껑충…IRGC "미군 650명 사상" 주장관련 기사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美·우·러, 종전안 최종 합의 다가서나…2월 1일 추가 회담(종합)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백악관 "트럼프, 푸틴과 긍정적 통화"…크렘린 "협상 입장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