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잇단 부패 스캔들 속 전선 약화…트럼프, 유럽 배제한 신속 합의 추진"푸틴, 부인할 수 없는 승기…지금은 합의할 때 아니다 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0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우메로우 국방안보국방위원회(NSDC) 서기. 2025.01.14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인도 방문을 알리는 뉴델리의 포스터. 2025.12.04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푸틴젤렌스키위트코프트럼프이지예 객원기자 나토 총장 "우크라 戰이 최우선…그린란드 갈등으로 간과 우려"EU·ECB 수장들 "트럼프 매우 이상하게 행동…유럽, 단결해 대응해야"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백악관 "트럼프, 푸틴과 긍정적 통화"…크렘린 "협상 입장 수정"젤렌스키 "50년간 법적 안전보장 필요…돈바스·자포리자 난제"(종합)젤렌스키 "트럼프에 30~50년 안전보장 요청…종전안 국민투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