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설명문 작성…본인에겐 '자화자찬'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업무동인 웨스트윙 주랑(柱廊·colonnade)의 '대통령 명예의 길'을 따라 설치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와 초상화 아래에 각 대통령의 재임 기간을 서술한 명판이 설치된 모습. 2025.12.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백악관도널드 트럼프버락 오바마조 바이든초상화관련 기사"오바마 척졌던 그 행사"…트럼프, 11년만에 백악관 기자단 만찬 간다트럼프 "이란 핵·미사일, 美본토 위협 직전…마지막 제거 기회"(종합)트럼프 "이란 핵·미사일, 美본토 위협 직전…마지막 제거 기회""석탄은 아름답다" 트럼프 귀환에…美발전소 오염물질 배출 급증'기후악당' 트럼프 효과…GM·포드 '역대급 실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