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설명문 작성…본인에겐 '자화자찬'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업무동인 웨스트윙 주랑(柱廊·colonnade)의 '대통령 명예의 길'을 따라 설치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와 초상화 아래에 각 대통령의 재임 기간을 서술한 명판이 설치된 모습. 2025.12.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백악관도널드 트럼프버락 오바마조 바이든초상화관련 기사"5000달러 받고 500달러 더 쏜다"…트럼프, 선거 앞두고 현금 살포(종합)백악관 "오바마케어 가입자 100만명에 보험료 500달러씩 환급""백악관에 핵폭발 견딜 벙커 있다"…트럼프 연회장 논리 무력화[오늘 트럼프는] "김정은, 57개 핵무기 보유…올해 안에 만날 것"트럼프 "올해 김정은 만날 것"…비핵화 목표엔 즉답 피해(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