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위 쿠슈너·위트코프 특사·루비오 국무장관 참석'부패 스캔들' 젤렌스키 비서실장 빠져…美특사 이번주초 러시아행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를 비롯한 미국 대표단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측 대표단을 만나 종전안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2025.11.2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과 사임한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 2025.1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위트코프쿠슈너젤렌스키관련 기사공군, '러우·중동전쟁 교훈' 가성비 공격 무인기 도입 검토러-우 '부활절 32시간 휴전' 종료…서로 "수천 건 위반" 비난'친트럼프' 헝가리 총리 16년 장기집권 끝…"EU 단일대오" 유럽 환호"'천궁Ⅱ' 좀 빨리 달라" 사우디, 韓에 요청…UAE도 추가 도입약육강식의 세계, 한국의 도약…뉴스1 미래포럼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