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 "돈바스 러시아군 비장악 지역까지 넘기는 조건"러 기존 입장 그대로…젤렌스키, 18일 트럼프 만날 예정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더는 못 참아" 유럽 곳곳서 시위 지속…민생고·정책 불만에 거리로프랑스 또 41만명 거리로…1000명 체포·곳곳서 충돌(종합2보)관련 기사원유 수입가 이미 50% 뛰었는데…국제유가 117달러 돌파, 연말 물가 '비상'軍, 무인 항공기·전술차량 도입 박차…운용 개념연구 착수美·러·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했지만…영토·안보 이견에 타결 난망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트럼프 "우크라전 끝나면 러·우크라 양국 모두와 사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