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만원 급여·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유인책 제공리투아니아 루클라에서 열린 나토 군사 훈련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독일군 병사가 휴대용 방공 시스템 스팅어 미사일을 들고 있다. 2022.05.1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신체검사징병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WSJ "韓, 중동發 에너지위기 선방…6월까지 비축유 방출 불필요""트럼프 허영심 이용해야" 우크라, 돈바스에 '도니랜드' 명명 제안관련 기사징집 준비? 獨, 3개월 넘게 해외체류 성인男 '사전승인 의무화'獨, '18세 남성 신체검사' 법안 합의…"의무복무는 일단 보류"獨 '징병제 부활 로드맵' 연정 분열로 좌초 위기…국방장관 제동獨정부 '신검 후 자발적 복무' 승인…"징병제 부활 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