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랜드 국기·국가 제작하기도…트럼프의 '평화위원회' 관리 제안러 영토 할양 요구에 대한 대응…"트럼프 이름 붙이면 안보 이점" 인식전쟁으로 황폐화한 돈바스 도네츠크 지역. ⓒ AFP=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돈바스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관련 기사속 타는 젤렌스키, 美 대표단 초청…러 "돈바스 포기하라" 재확인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美국무 "이란 전쟁, 몇주 내 끝날 것…지상군 없이 목표 달성 가능"(종합)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