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랜드 국기·국가 제작하기도…트럼프의 '평화위원회' 관리 제안러 영토 할양 요구에 대한 대응…"트럼프 이름 붙이면 안보 이점" 인식전쟁으로 황폐화한 돈바스 도네츠크 지역. ⓒ AFP=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돈바스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英국왕, AI '존재론적 위험' 경고…"너무 늦기 전 안전장치 마련해야"[뉴욕개장]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유가 하락에 투자 심리 개선관련 기사"美특사, 푸틴·젤렌스키에 '수정 종전안' 제시"…돌파구는 못찾아트럼프 특사, 푸틴·젤렌스키 연쇄 회담…종전 돌파구는 못 찾아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첫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회담(종합)美 특사 쿠슈너·위트코프, 우크라 키이우 도착…젤렌스키와 회담美특사단, 푸틴 만나 종전 중재 재시동…"실질적 계획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