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시위 허용하되 지역 사회 보호할 것"2024년 8월 영국 올더숏에서 열린 반이민 시위에서 한 경찰관이 이민자 수용소 호텔 밖에서 영국 해군기를 흔드는 한 남성에게 자리를 비켜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2024.8.4 (특정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이민시위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프랑스 극우 르펜 대선 출정식…"법질서 회복·국경 통제 강화""佛시위, 더 큰 정치·경제 위기 징후…내년 대선 앞두고 혼란 확산"佛대선 앞 '긴축 분노' 폭발…학생시위, 제2의 '노란 조끼' 기운앤디 김·하예린·찰스 멜턴…타임 선정 '차세대 100인'에 한국계 3명'350명' 잉글랜드 시골 마을도 "독립할래"…英 휘감은 독립 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