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시위 허용하되 지역 사회 보호할 것"2024년 8월 영국 올더숏에서 열린 반이민 시위에서 한 경찰관이 이민자 수용소 호텔 밖에서 영국 해군기를 흔드는 한 남성에게 자리를 비켜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2024.8.4 (특정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이민시위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伊경찰 제압 중 숨진 모로코 이민자…'이탈리아판 조지 플로이드'격투기장 된 백악관 잔디밭…시위대 "폭력 미화 말라" 손가락질수단 남성 칼부림 여파…북아일랜드서 이틀째 반이민 폭력시위북아일랜드서 수단 국적자 칼부림에 男 중태…반이민 시위 촉발영국 총리 "머스크가 인종차별 논란 부추기며 분열 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