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생일에 '건국 250년' 포장한 UFC 대회…경찰·군 병력, 현장 순찰시위대 "건국 정신과 관계없는 대회…트럼프가 UFC 모회사 지분 소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데이나 화이트 유에프시(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1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프리덤 250'에 앞서 도착하고 있다.2026.06.14.ⓒ AFP=뉴스1관련 키워드ufc트럼프 생일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트럼프 생일 UFC 행사 겨냥 드론 테러 모의…美 검찰, 8명 기소'백악관 UFC 경기 드론·총기 테러 모의'…20대 2명 추가 체포FBI "백악관 UFC 대회 당일 '공격 계획' 저지…용의자 여러 명 체포"'백악관 UFC' 승리 후 황당 소감…"미셸 오바마는 남자다" 외쳐80회 생일에 '백악관 UFC' 힘 과시한 트럼프…지지율은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