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진압' 논란에 수천명 항의 시위…멜로니 총리 "엄정 조사"(출처=소셜미디어 엑스(X))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파키르 압데라힘의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경찰관이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2026.07.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탈리아멜로니이정환 기자 시리아 "러 군사기지 민간양도·훈련센터 전환 합의"…아사드 축출 18개월 만젤렌스키 "북한군 수만 명, 실전 경험 중…韓, 방공 체계 지원 희망"관련 기사스페인도 이탈리아에 '국경검사' 도입…세우타 사태로 갈등 격화이탈리아, 이민자 밀입국 조직 적발…'반이민' 기조 강화'세우타 충격'에…내년 줄잇는 유럽 선거서 극우 목소리 커진다EU 22개국, 세우타 난민 사태 긴급회의 요구이탈리아, 스페인과 '솅겐 조약' 일시 중단…"국경 방어 위해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