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가 1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의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5.1.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레오 14세교황이창규 기자 이란 의원 "호르무즈 통행료로 최대 年 22조 수익 가능"호르무즈 해협 논의 이끄는 獨, 소해함·정찰기 등 투입 검토관련 기사교황 "트럼프와 논쟁 관심 없어…평화 메시지 전파할 뿐"'예수 합성' 그림 올리더니…트럼프, 성경 '마라톤 낭독' 행사 참여교황 레오 14세 "AI, 갈등·공포·폭력 부를 수 있어" 경고물러서지 않는 교황 "몇몇 폭군에 세계 황폐해져…종교 악용 안돼"교황 형 자택에 '폭탄 설치' 허위협박…美경찰 "용의자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