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윤다정 기자 국제앰네스티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정보 통제 중단해야"유럽 덮친 기록적 폭염…"기후변화 아니면 사실상 불가능"관련 기사베네수엘라 강진 28시간째, 사망자 235명…각국 구호 행렬(종합)"꺼낼 방법이 없다"…장비 부족 베네수엘라, 맨손 구조 사투레오 14세 교황, '강진 피해' 베네수에 10만 유로 지원범종교개혁시민연대, '서울 세계청년대회' 공정 지원 촉구교황 "분쟁이 기아보다 쉽게 지원받아…정치적 우선순위 불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