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윤다정 기자 '이란사태' 주식·채권·금 일제 매도…"현금 욕망에 달러만↑"(종합)이란 전쟁에 호르무즈 사실상 봉쇄…인니, 美 원유 수입 확대관련 기사3살 아이까지…71명 희생된 4·3 학살터에 치유의 성당 짓는다교황, 우크라戰 4년 맞아 "말로 다 못할 고통 이어져 마음 아파"최광희 주교 임명자 사임…교황 레오 14세 '사임 청원' 수락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 카페 개설…테라스도 완전 개방"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