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윤다정 기자 英해사무역기구 "호르무즈 오만 인근 해역서 선박 잇단 피격"(종합)"레바논서 佛 평화유지군 헤즈볼라에 피격…1명 사망·3명 부상"관련 기사교황 "트럼프와 논쟁 관심 없어…평화 메시지 전파할 뿐"'예수 합성' 그림 올리더니…트럼프, 성경 '마라톤 낭독' 행사 참여교황 레오 14세 "AI, 갈등·공포·폭력 부를 수 있어" 경고물러서지 않는 교황 "몇몇 폭군에 세계 황폐해져…종교 악용 안돼"교황 형 자택에 '폭탄 설치' 허위협박…美경찰 "용의자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