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교황 "인간의 결정 AI에 맡겨선 안돼…관계 비인간화 위험""교황 따라올 100만 손님 잘 곳 없다"…내년 서울 숙박대란 예고 [숙박 없는 K-관광]①천주교 정의평화위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전쟁 중단돼야"이정현 제천시의원 "교황 방한 때 제천 방문 추진해야…전담팀 구성을"아랍 춤과 음악의 향연…아시아문화전당 8일 '아랍문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