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윤다정 기자 필리핀 7.8 강진에 최소 15명 사망…6.5 여진 이어져(종합3보)주러 이란대사 "호르무즈, 이란·오만이 정하는 조건 하에 개방"관련 기사레오 14세 "갈등·양극화·인권 경시로 세계가 심각한 위기 처해"교황 레오 14세 "북중미 월드컵 기간 미국 응원할 것"교황 레오 14세, 스페인 마드리드 야외 미사 집전…120만명 운집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李대통령 9~18일 G7 계기 유럽 순방…"對유럽 외교 본격 가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