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윤다정 기자 美 10월 비농업 고용 16만 5000명 '깜짝 증가'…실업률 4.1%(종합)美 10월 비농업 고용 16만 5000명 증가…시장 예상치 상회관련 기사오세훈 "폭염 속 100만명 운집 우려"…세계청년대회 일정 조정 요청中천주교 수장 첫 로마 방문서 '독립·자주' 주장…교황청 "일치해야"김기재 당진시장, 레오 14세 교황 직접 만나 솔뫼성지 방문 요청"서울세계청년대회, 광화문 대신 상암·서울공항서 열린다"…총 100만 전망(종합)伊외무, 공화당 참패에 "멜로니 총리, 마가도 트럼프주의자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