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갈망, 단순한 사업으로 전락시켜" 비판 메시지2025년 희년, 300년 만에 '두 교황' 재위한 해로 기록돼레오 14세 교황이 6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주님 공현 대축일을 맞아 성 베드로 대성당의 성문(聖門)을 닫으며 2025년 희년의 공식적인 종료를 알리고 있다. 2025.01.06.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희년주빌리윤다정 기자 美 버지니아 주지사, 취임 첫날 'ICE 협력 의무' 행정명령 철회'쿵푸허슬' 활약 홍콩 배우 양소룡 별세…향년 77세관련 기사교황 새해 첫 미사…"분쟁 얼룩 국가·상처입은 가족의 평화 기도"교황 첫 해외 순방지는 튀르키예·레바논…화해와 평화 메시지교황 "트럼프 행정부, 선하게 살아온 이민자들에 극도로 무례"교황 "가난한 이들 절규에 귀 기울여야…정의 없이 평화 없다"레오14세 교황이 공개한 최애 영화 4편…"이탈리아에 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