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평화 등 전임 교황의 가치 좇는 언급 이어져드레스 코드는 과거 정통 스타일로 돌아가…거처도 사도궁으로 복귀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레오 14세' 교황이 8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013년 3월 13일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뒤 성 베드로 대성당 발코니 창에 나타난 모습. 13.03.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교황프란치스코레오14세프란치스코교황선종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