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수감비용을 국가가 아닌 수감자가 지불?…프랑스 재도입 추진

교도소 과밀화로 교도소 향한 공격 증가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의회의 대정부질문에 올리비에 베랑 정부 대변인과 제랄드 다르마낭 내무부 장관이 참석했다. 2023.10.03/ ⓒ AFP=뉴스1 ⓒ News1 문혜원 기자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의회의 대정부질문에 올리비에 베랑 정부 대변인과 제랄드 다르마낭 내무부 장관이 참석했다. 2023.10.03/ ⓒ AFP=뉴스1 ⓒ News1 문혜원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