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일 날짜까지 같아…마두로 체포, 36년전 '노리에가 압송' 재연

마약 혐의·부정선거 명분 내세워 중남미 국가수반 축출
美법원, 파나마 독재자에 '40년형' 선고…면책특권도 불인정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공개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국외 이송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니콜라스 마두로가 USS 이오지마 함에 탑승해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도널드 트럼프 트루스소셜, 재판매 및 DB금지) 2026.1.4/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공개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국외 이송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니콜라스 마두로가 USS 이오지마 함에 탑승해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도널드 트럼프 트루스소셜, 재판매 및 DB금지) 2026.1.4/뉴스1

본문 이미지 - 2011년 파나마 옛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가 파나마시티 인근 레나세르 교도소에 도착한 모습. 2011.12.1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2011년 파나마 옛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가 파나마시티 인근 레나세르 교도소에 도착한 모습. 2011.12.1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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