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국'에 송환 허브 설치해 불체자 국경 밖으로 밀어내기출국 거부 불체자는 징역까지 가능선박을 타고 영국 해협을 건너기 위해 프랑스 북부 해변에서 대기 중인 이주자들. 2025.09.19.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민정책송환허브불체자난민이지예 객원기자 사우디 수도까지 건드린 후티…파키스탄·튀르키예 나서나(종합)후티 반군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민감 시설' 공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