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진핑 비롯해 브라질·세르비아·아르메니아·슬로바키아 등 참석슬로바키아 총리 "누구도 우리에게 어디 가라 마라 할 수 없어"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궁전광장에서 9일 열린 나치독일을 멸망시킨 전승절 79년 행사에서 여군들이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2024.05.0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 전승절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北을 '가장 주권적 국가'로 묘사하는 러시아…"'반 서방 서사'에 활용"中, 우크라 종전안 지켜본다…"대만판 28개 항목 계획 낼수도"日싱크탱크 "북중러 3각 밀착은 아니지만…한미일과 대립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