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체제 '국제 의제화' 강조…남·북·미·중·일·러 '6자 협력 필요성'도 제안경기 연천군 접경지역. 2025.12.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7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12·3 내란 1년 후, 정국의 현안과 과제' 토론회가 개최됐다.관련 키워드북한평화체제평화협정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中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韓, 국익 고려해 자주외교 해야"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나토와 '방산 밀착' 李대통령…몽골 국빈 방문 위해 출국李대통령, 7~11일 나토 정상회의·몽골 국빈방문…'K-방산 세일즈' 외교"北 '두 국가 헌법화'·'DMZ 국경선화'…국제법상 효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