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체제 '국제 의제화' 강조…남·북·미·중·일·러 '6자 협력 필요성'도 제안경기 연천군 접경지역. 2025.12.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7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12·3 내란 1년 후, 정국의 현안과 과제' 토론회가 개최됐다.관련 키워드북한평화체제평화협정최소망 기자 젝시믹스, 작년 영업익 173억…전년比 30% 감소한국콜마, 세종시 공장 신설 투자설에 "MOU 체결…세부사항 미확정"관련 기사"北, 9차 당 대회서 'NLL 무력화' 명시할 수도…서해 분쟁 가능성 커져"美민주 상원 4인 "韓 핵농축·재처리 허용 말라, 핵확산 우려""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유엔사 "DMZ법, 정전협정과 정면 충돌…도움 되지 않아"데탕트는 위기였나, 기회였나…유신체제 명분이 된 평화·통일[남북은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