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도 '공격성'보다는 '억지력'에 초점"북러 관계 질적 변화 가늠하는 단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사실을 4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경제난 속 北 치적정치…김정은 업적은 콘크리트로 남는다[한반도 GPS][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관련 기사美 재무부, 러시아산 석유 제재 유예 조치 1개월 갱신"새로운 창조 방식으로 투쟁"…5개년 성과 독려[데일리 북한]트럼프-시진핑 회담 또 연기?…미·중 기 싸움에 속 쓰린 한국"北, 한국 위성 전파공격 첫 확인…위성 보호 종합대응 마련해야"전쟁 계기 밀착하는 이란 우방 中-러…푸틴, 이르면 5월 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