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도 '공격성'보다는 '억지력'에 초점"북러 관계 질적 변화 가늠하는 단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사실을 4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이산가족 사망자 10만 명 넘어…생존자 65%가 70대 이상 고령자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일본인 자위대 호감 94% '역대 최고'…중일 갈등 악화 영향"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