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도 '공격성'보다는 '억지력'에 초점"북러 관계 질적 변화 가늠하는 단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사실을 4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北, 당 대회서 대대적 인적 쇄신…내각 장관급도 대거 교체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재선…주석제 부활은 일단 수면 아래로(종합)관련 기사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새 전략' 수립했다는 北, 최선희 콕 집어 토론자로…대외 전략에 무게감러 대사관, 우크라전 4주년 앞두고 '승리는 우리 것' 현수막 게시에 눈살北 9차 노동당 대회 2일차…12가지 '공산주의 품성' 강조 [데일리 북한]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진행…총결산 보고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