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 패싱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합참의장 후보자 "전작권 전환해도 미군 주둔…연합 방위 향상할 것"(종합2보)합참의장 후보자 "군, 정치적 중립 준수…접경지 긴장 완화 필요"(종합)"김정은, 러시아 지원 만족 못 해 中 전승절 참가…'남남갈등'도 노려"'페이스메이커'에 화답한 '피스메이커'…북미 대화 '韓 패싱' 피했다李 정부 '대북 유화책' 트럼프의 평가도 주목…'비핵화' 유지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