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13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국방장관 회의에 이은 단체 사진 촬영 중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가운데 오른쪽)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가운데 왼쪽)과 이야기나누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토 국방장관회의피트 헤그세스마르크 뤼터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트럼프 원맨쇼 흥 깰까 '침묵' 일관한 유럽…밀려난 우크라 의제트럼프 "스페인, 방위비 안늘리고 무임승차 시도…관세 2배로"트럼프 "이란 핵 프로그램 수십년 후퇴…핵무기 개발시 다시 공격"(상보)트럼프의 대이란 군사작전, 국내법 및 국제법 위반 논란 확산나토, 'GDP 5%' 국방비 증액 잠정 합의…월말 정상회의서 채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