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 나토 정상회의, GDP 5% 방위비 증액 등 트로피 요구 수용나토 붕괴 우려한 유럽국, 민감한 의제 회피…러시아 규탄도 톤다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정상회담을 계기로 연 기자회견 중 손짓을 하며 말하고 있다. 2025.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24일(현지시간)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왼쪽)과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5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 국방장관 회의 당일 언론과 대화하고 있다. 2025.6.5 ⓒ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NATO 정상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토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5.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나토나토정상회의헤이그선언트럼프유럽유럽연합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관련 기사"미국 그린란드 병합 시도, 나토 출범 이후 최대 위기"-WSJ트럼프, 유럽에 '결별' 선언 이어 "2027년까지 나토 책임져라""트럼프에 각성했다"…영·프·독, 美없는 미래 대비 '3각 동맹'젤렌스키 "미국과 방공협의 강화할 것"…트럼프 "방어무기 지원 승인"(종합)러 외무 "나토 회원국 방위비 폭증하면 나토 동맹 붕괴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