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여부는 공식화 됐으나 문서화는 아직러 "美와 관계 정상화 열려 있지만 혼자서는 탱고 못 춰"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예브게니 발리츠키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수반과 만나고 있다. 2024.11.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핵교리우크라이나장거리미사일권진영 기자 최저 -19도 '북극 한파' 절정…"보온·동파에 유의"[오늘날씨]'공천 헌금' 김병기 아내 첫 경찰 조사 종료…8시간만(종합)관련 기사[임용한의 역사 크루즈] '종이호랑이가 된 이란'푸틴 "우크라이나에서 핵무기 사용할 필요 없기를 바란다"北, 한미 연합훈련 종료 맞춰 한미 향한 비난도 '뚝'…정세 관리 모드'친러 밉상' 트럼프 뒤로 키신저가 보인다고?[최종일의 월드 뷰]"화면에 뭐 묻은 거 아님"…美 국무장관 이마 '회색 십자가'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