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시작일 '재의 수요일' 맞아 회개·겸손 상징하는 재 발라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5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마에 검은 십자가를 그린 채 인터뷰를 하고 있다. 루비오 장관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가톨릭에서는 부활절 40일 전 첫날인 '재의 수요일'에 참회의 의미로 종려나무 가지를 태운 재로 이마에 십자가를 그린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마코 루비오국무장관가톨릭재의수요일사순절미국대선관련 기사中, 지하교회 목사 수십명 체포…美국무 "즉각 석방하라"[특파원 칼럼]첫 미국인 교황과 트럼프의 만남교황 레오14세, 美부통령·국무장관 만나…"국제정세 의견교환"(종합)교황 레오14세, 美부통령·국무장관 만나…"국제정세 의견교환"레오 14세, 제267대 교황 공식 즉위…'포용과 통합' 강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