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 뭐 묻은 거 아님"…美 국무장관 이마 '회색 십자가' 의미

사순절 시작일 '재의 수요일' 맞아 회개·겸손 상징하는 재 발라

본문 이미지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5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마에 검은 십자가를 그린 채 인터뷰를 하고 있다. 루비오 장관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가톨릭에서는 부활절 40일 전 첫날인 '재의 수요일'에 참회의 의미로 종려나무 가지를 태운 재로 이마에 십자가를 그린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5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마에 검은 십자가를 그린 채 인터뷰를 하고 있다. 루비오 장관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가톨릭에서는 부활절 40일 전 첫날인 '재의 수요일'에 참회의 의미로 종려나무 가지를 태운 재로 이마에 십자가를 그린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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