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19~-2도·낮 최고 -4~8도곳곳에 눈 또는 비…제주도엔 최대 5㎝ 강설연일 영하권의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22일 경기 연천군 신서면 경원선 폐터널에 역고드름이 솟아올라 장관을 펼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추위기온날씨권진영 기자 대법관 재제청 공방에 쪼개진 변호사단체…"절차 존중" vs "공석 해결"(종합)'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관련 기사정부 "폭염·한파 쉼터, 은행·철도역·마트까지 확대"겨울 옷에 마스크 중무장한 시민들…"봄인지 겨울인지 모르겠다""아침 기온 뚝" 4월의 한파특보…전국 황사에 미세먼지(종합)오늘밤 한파특보, 역대 두번째 늦추위…내일은 황사바람 덮친다 (종합)포근한 날씨 뒤 한밤 '기습 한파'…오늘 밤 강원·충남·전북 기온 '급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