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으로 일관경찰, 김 의원 부부 차남 재직한 업체 압수수색하고 수사 인력 보강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배우자 이 모 씨가 22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공천헌금정치헌금금품수수권진영 기자 전광훈 빠진 '광화문 예배', 이번 주말부터 실내로경찰, '공천 헌금 의혹' 수사팀 재차 보강…수사관 6명 증원한수현 기자 김경 '공천헌금 의혹' 수사 확대...연루 민주당 서울시당 관계자 주목경찰, 김경 또 다른 '공천 헌금 의혹' 녹취 담긴 PC 확보…수사 박차관련 기사'공천 헌금' 김병기 아내 첫 경찰 출석…피의자 신분 조사[팀장칼럼] 증거인멸의 순간들경찰, 김병기 의혹 관련자 전방위 조사…金 소환 초읽기'김병기 최측근' 이지희 첫 경찰조사 4시간 30분만 종료…'묵묵부답'(종합)서울시의회 국힘 "김경 제명해야…경찰 성역없는 수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