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으로 일관경찰, 김 의원 부부 차남 재직한 업체 압수수색하고 수사 인력 보강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배우자 이 모 씨가 22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공천헌금정치헌금금품수수권진영 기자 [기자의눈] 말뿐인 K-배리어 프리가정 방문도 안 하고 보조금 꿀꺽한 요양기관 센터장[사건의재구성]한수현 기자 조합설립인가 후 '무효 주장' 반환금 돌려달라…대법 "신의칙 반해"2차 특검 이르면 내주 윤곽...특검보 물색, 사무실 마련 '속도'관련 기사강선우 수사 마무리한 경찰…'13개 의혹' 김병기 소환은 언제김병기 고발 시민단체 참고인 조사…"공천헌금 정치브로커 고발"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영장 신청한 경찰…'늑장수사' 비판 의식했나[일지] 1억 공천헌금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까지'공천헌금' 수사 한 달…강선우 신병확보·김병기 소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