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으로 일관경찰, 김 의원 부부 차남 재직한 업체 압수수색하고 수사 인력 보강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배우자 이 모 씨가 22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공천헌금정치헌금금품수수권진영 기자 이재룡, 음주 사고 전 모임 3번…"마지막 자리서만 소주 4잔""미얀마 건 입조심" 서신에 덜미…한국인 노린 로맨스 스캠 조직 적발한수현 기자 '재판소원' 시행…2월 10일 확정 판결부터 재판 취소 가능'사법개혁 3법' 공포…전국 법원장, 재판소원·법왜곡죄 대책 논의관련 기사경찰, 김병기에 돈 건넨 前구의원 "도와줘 고맙다" 문자 확보김병기 3차 경찰 조사, 5시간 만에 중단…건강상 이유(종합)녹취 공개 72일 만 '1억 공천헌금' 송치…경찰, 추가 의혹 정조준'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이번 주 구속송치…"추가 수사 계속"[일지]'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