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8년 7월 16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의 대통령 궁에서 정상회담을 시작하며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2일(현지시간) 카잔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담 중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4.10.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키신저트럼프푸틴최종일의월드뷰관련 기사트럼프 덕에 중인 관계 개선, 키신저 지하에서 통곡할 일[시나쿨파]사진으로 보는 '세기의 외교관' 키신저의 일생[포토 in 월드]전세계에 '충격' 안겼던 닉슨의 50년 전 방중은 '실수'였을까"트럼프에 친러시아 정책 제안한 건 헨리 키신저"러시아 신형무기 개발에 '신냉전' 우려 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