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반 주도 '유럽을 위한 애국자'…8개국 정당 모아 교섭단체 요건 충족르펜 국민연합도 합류여부 저울질…친러 성향탓 우크라 군사지원 '빨간불'왼쪽부터 마린 르펜 프랑스 국민연합(RN) 원내대표,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세 사람 모두 유럽에서 극우 성향으로 평가받지만 우크라이나 군사 원조 등 사안에 있어 다른 입장을 갖고 있다. 2024.06.02.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교섭단체유럽의회극우르펜오르반김성식 기자 방한객에 단기렌터카 '쑥'…롯데렌탈, 사업다각화로 성장판 넓힌다한화오션, 3Q 영업익 4857억 '67.6%↑'…핵잠 전담조직 신설(종합2보)관련 기사'20대의 힘' 헝가리 16년만에 정권교체…트럼프·푸틴 울고 EU 화색獨 극우의원 보좌관, 알고보니 中스파이…문건 500개 이상 훔쳐세계 '극우 바람' 속 아우슈비츠 해방 80주년…각국 지도자 집합'스트롱맨' 귀환에 유럽의회 극우 '들썩'…축하연 개최[트럼프 시대]폰데어라이엔 EU집행위원장, 2선 성공…66년 사상 女최초(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