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 새 '극우 교섭단체' 생긴다…프랑스 르펜당 합류시 3위 등극

오르반 주도 '유럽을 위한 애국자'…8개국 정당 모아 교섭단체 요건 충족
르펜 국민연합도 합류여부 저울질…친러 성향탓 우크라 군사지원 '빨간불'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마린 르펜 프랑스 국민연합(RN) 원내대표,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세 사람 모두 유럽에서 극우 성향으로 평가받지만 우크라이나 군사 원조 등 사안에 있어 다른 입장을 갖고 있다. 2024.06.02.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왼쪽부터 마린 르펜 프랑스 국민연합(RN) 원내대표,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세 사람 모두 유럽에서 극우 성향으로 평가받지만 우크라이나 군사 원조 등 사안에 있어 다른 입장을 갖고 있다. 2024.06.02.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