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객에 단기렌터카 '쑥'…롯데렌탈, 사업다각화로 성장판 넓힌다

[렌터카 120만대 시대]②단기렌터카 매출 증가율 15.6%
日서 한국인 관광객 겨냥 렌터카…중고차 소매 'T 카' 매출 두 배로

편집자주 ...국내 렌터카 등록대수가 올해 처음으로 120만 대를 넘어섰다. 완성차 업체와 캐피털사가 렌터카 사업에 가세하고, 새 수요로 떠오른 전기차 장기 렌트를 둘러싼 경쟁까지 본격화하면서 시장의 관심은 '규모'에서 '주도권'으로 옮겨가고 있다. 뉴스1은 '판이 바뀌는 렌터카 시장'을 통해 주요 기업의 현주소와 생존 전략을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롯데렌터카 서울역 지점 전경.(자료사진. 롯데렌탈 제공)
롯데렌터카 서울역 지점 전경.(자료사진. 롯데렌탈 제공)

본문 이미지 - 롯데렌터카(왼쪽)와 일본 렌터카 기업 오릭스렌터카(오른쪽) 기업이미지(CI).(자료사진. 롯데렌탈 제공)
롯데렌터카(왼쪽)와 일본 렌터카 기업 오릭스렌터카(오른쪽) 기업이미지(CI).(자료사진. 롯데렌탈 제공)

본문 이미지 - 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카'(T car)의 네 번째 매매센터가 부산 남구 소재 부산감만자동차매매단지에 개소한 모습.(자료사진. 롯데렌탈 제공) 2026.8.18.
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카'(T car)의 네 번째 매매센터가 부산 남구 소재 부산감만자동차매매단지에 개소한 모습.(자료사진. 롯데렌탈 제공) 2026.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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