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약 50명 미만…마크롱·찰스 3세 국왕·숄츠 등 행사 참석지난 2020년 1월27일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폴란드에 위치한 나치의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걷고 있다. 2022.01.2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아우슈비츠유럽독일폴란드80주년정지윤 기자 중소기업 인사 400명 제주 모였다…'AI 3대 강국' 성장전략 모색한국판 최대 소비축제 열린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29일 개막관련 기사트럼프에 그린란드 꿈 심은 이는…에스티 로더 아들, 8년 전 조언숄츠 獨총리 "유럽 약하지 않아…트럼프 관세에 하나 되어 대응"테슬라 1~2월 유럽판매 반토막…"머스크 수렁 점점 깊어져"숄츠, 독일 극우당 옹호·유럽 비난한 미국 부통령에 반발머스크 싫어서?…테슬라, 유럽 5개국서 1월 판매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