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중국과 협력…AfD 정치인 정보 수집·반중 인사 감시의원도 나치 친위대 옹호발언으로 물의…"대만은 중국땅" 주장도독일 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막시밀리안 크라.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중국 스파이중국 정보기관독일독일을위한대안관련 기사檢, 삼성·SK하닉 D램 핵심기술 中업체 넘긴 前삼성 임직원 무더기 기소영국 정보기관, 정치권에 '중국 간첩' 위험성 경고영국, '스파이 갈등' 中 신축대사관 승인 기한 또 연기(종합)英정보당국 수장 "중국 스파이, 영국에 매일 위협"군인 포섭해 군사기밀 수집한 중국인…1심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