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중국과 협력…AfD 정치인 정보 수집·반중 인사 감시의원도 나치 친위대 옹호발언으로 물의…"대만은 중국땅" 주장도독일 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막시밀리안 크라.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중국 스파이중국 정보기관독일독일을위한대안관련 기사뉴질랜드 "국내서 中 대규모 스파이 활동"…中 "날조" 반발[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中, 日국가정보국 출범에 "일제 특고 부활…7·31 날짜도 맞췄나"'파이브아이즈' 정보기관 "中, 스파이 모집에 구직플랫폼 활용"구글 "中·北 해킹조직, AI로 사이버전 산업화…전문 해커 증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