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르펜 이어 프랑스 극우 새 얼굴로 주목받아조르당 바르델라 국민연합(RN) 대표가 유럽의회 선거 종료 다음날인 10일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6.10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이 9일(현지시간) 조르당 바르델라와 함께 유럽의회 선거 승리를 선언하고 있다. 2024.6.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2022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민연합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조르당 바르델라(오른쪽)가 전임 당대표이자 대선 후보였던 마린 르펜의 손을 잡고 있다. 2022.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바르델라마린르펜프랑스국민연합rn피플in포커스관련 기사프랑스 극우 르펜 대선 출정식…"법질서 회복·국경 통제 강화"프랑스 극우 바르델라, 98.98%로 당대표 연임…르펜은 대선 출정 채비佛 극우 정당, 상원 선거서 14석 확보…"사상 첫 교섭단체 구성"佛법원 '극우' 르펜 횡령사건 7일 항소심 선고…대선 출마 기로마크롱 후임 뽑는 프랑스 대선, 내년 4월 18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