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프랑스 정치 견딜 수 없어"프랑스 집권당 르네상스 대표인 가브리엘 아탈 전 총리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뮈르 드 바레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2026.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도프랑스대선마크롱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극우 르펜 1위·극좌 멜랑숑 2위…내년 佛대선 앞 중도진영 몰락조국 "李대통령 신뢰의 위기가…추석 연휴 전 국민 앞 나와야"극우 위력에 80년 유럽 기득권 정치 휘청…2029년 EU 총선도 영향권?獨극우정당 옛 동독 지방선거 승리 파장…佛 "중대한 순간" 우려'佛 중도우파 거물' 에두아르 발라뒤르 前총리 별세…향년 9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