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델라 "대량 이민으로 유럽 사회 균형 흔들려"프랑스 국민연합(RN)을 이끄는 마린 르펜(왼쪽)과 조르당 바르델라. 2025.09.1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NSS문명의말살바르델라르펜이지예 객원기자 '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푸틴, 이란 대통령에 "주권 수호 지지"…이슬람 혁명 축전관련 기사트럼프, 유럽에 '결별' 선언 이어 "2027년까지 나토 책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