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대선…하급심 유지시 5년간 공직 출마 금지2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조르당 바르델라 극우 국민연합(RN) 당대표가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와의 면담 뒤 극우 진영 유력 대권 주자인 마린 르펜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린르펜국민연합RN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극우 르펜 1위·극좌 멜랑숑 2위…내년 佛대선 앞 중도진영 몰락'극우' 르펜, 佛대선 출정식…"이민자 아닌 프랑스인 우선주의" 선언'강경 노선' 고수한 獨 AfD 압승…유럽 극우 '온건화'에 균열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②[최종일의 월드 뷰]극우 위력에 80년 유럽 기득권 정치 휘청…2029년 EU 총선도 영향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