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대선…하급심 유지시 5년간 공직 출마 금지2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조르당 바르델라 극우 국민연합(RN) 당대표가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와의 면담 뒤 극우 진영 유력 대권 주자인 마린 르펜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린르펜국민연합RN윤다정 기자 [속보] "美민주당, 상원 다수당 지위 탈환 예측"-DDHQ[美중간선거]민주, 94년만에 '공화 텃밭' 캔자스 상원 당선 예측관련 기사ECB 옷벗는 라가르드, 佛 대선판 흔드나…'극우' 르펜 견제 기대라가르드, 내년 2월 조기사임…佛 대선 전 차기 ECB 총재 선출(종합)마크롱, 프랑스 폭력시위 배후로 SNS 지목…"민주주의 훼손"트럼프에 흔들리는 美핵우산…佛, 유럽 핵 억지력 강화 주도"직접 안 부숴도 연대 배상"…佛 '파손자 배상법' 시위권 침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