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대선…하급심 유지시 5년간 공직 출마 금지2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조르당 바르델라 극우 국민연합(RN) 당대표가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와의 면담 뒤 극우 진영 유력 대권 주자인 마린 르펜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린르펜국민연합RN윤다정 기자 "'40도' 한증막 런던 지하철"…신형 냉방열차 9년간 도입 못해日다카이치 "3대 안보문서 개정시 '비핵 3원칙'도 논의 대상"관련 기사마크롱 후임 뽑는 프랑스 대선, 내년 4월 18일 열린다프랑스, 역대급 폭염에 '에어컨 전쟁'…녹색당도 백기PSG 우승 축하 물결 폭력사태로 변질…1명 사망·780명 체포 (종합)37세 아탈 前 프랑스 총리, 내년 대선 출마 선언유럽 극우에 다가서는 이스라엘…"주프랑스 대사, 르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