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조르당 바르델라 대표가 12일 파리에서 열린 신년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2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르펜프랑스극우유럽바르델라국민연합유럽우관련 기사프랑스 영화 전설 브리지트 바르도 별세…섹시 스타서 동물권 투사로(종합2보)EU 수장, 트럼프에 '간섭 말라'면서도 "난 확고한 대서양주의자"佛 극우당, 트럼프의 유럽 '문명 말살' 비판에 "맞는 말"'유력 잠룡' 佛극우 대표, 사인회 중 날계란 세례…밀가루도 맞아佛 차기 대선 여론조사…'극우 르펜 후계자' 30살 바르델라 낙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