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당, 1997년 참패 재연 가능성리시 수낵 영국 총리(보수당)가 22일(현지시간) 비가 내리는 가운데 총리 관저인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앞에서 깜짝 연설을 갖고 "오늘 일찍 국왕(찰스 3세)과 대화하고 의회 해산을 요청했다"며 "국왕께서 요청을 승인하셨고 7월 4일에 총선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2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영국 4월 총선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친러' 오르반 물러난 헝가리, 러 외교관 10명 무더기 추방극우 위력에 80년 유럽 기득권 정치 휘청…2029년 EU 총선도 영향권?캐나다의 외로운 싸움 되나…유럽, 대미 항전 몸사리며 '관망'고무보트에 230명 태워 영국으로…영불해협 이주민 '역대 최대' 과적 기록일주일 밀린 김건희 대법 선고…'무상 여론조사 尹 유죄'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