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당, 1997년 참패 재연 가능성리시 수낵 영국 총리(보수당)가 22일(현지시간) 비가 내리는 가운데 총리 관저인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앞에서 깜짝 연설을 갖고 "오늘 일찍 국왕(찰스 3세)과 대화하고 의회 해산을 요청했다"며 "국왕께서 요청을 승인하셨고 7월 4일에 총선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2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영국 4월 총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최소 3억원대' 김건희 선물 수사 본격화…'대가성' 입증이 핵심[인터뷰 전문]김근식 "한덕수·조희대 의혹, 청담동 술자리 의혹보다 저질"美 2분기 관세수입 65조원 늘어…트럼프 강공에 각국 보복 머뭇[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인터뷰 전문]이지은 "특검 비대? 尹·김건희가 죄를 너무 많이 저지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