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쟁 2년]위기의 우크라와 웃는 푸틴…서방 결단에 달린 전쟁

반격 실패로 모멘텀 잃어버린 우크라…흔들리는 서방 단일대오
'트럼프 출마 금지'가 최상의 시나리오…어떤 결과든 장기전 확실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마린카 인근에서 우크라이나군 제55포병여단 소속 군인들이 러시아군을 향해 M777 곡사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3.12.26/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마린카 인근에서 우크라이나군 제55포병여단 소속 군인들이 러시아군을 향해 M777 곡사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3.12.26/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州)에 위치한 최저방 도시 바흐무트에서 우크라이나 군인이 외곽도로를 따라 전차를 몰고 있다. 2023.0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州)에 위치한 최저방 도시 바흐무트에서 우크라이나 군인이 외곽도로를 따라 전차를 몰고 있다. 2023.0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인근 오딘초보에서 열린 지방정부 책임자들과 회의에 참석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이룬 군사적 이득을 빼앗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2024.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인근 오딘초보에서 열린 지방정부 책임자들과 회의에 참석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이룬 군사적 이득을 빼앗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2024.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어깨를 감싸고 있다. 2023.09.21/ ⓒ 로이터=뉴스1 ⓒ News1 문혜원 기자
지난 2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어깨를 감싸고 있다. 2023.09.21/ ⓒ 로이터=뉴스1 ⓒ News1 문혜원 기자

본문 이미지 - 오는 11월 미국 대선의 공화당 유력 경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 찰스턴에서 열린 유세에서 격정적인 연설을 이어가던 도중 오른손을 들어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선 오는 24일 공화당 대선 프라이머리(예비선거)가 치러진다. 2024.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오는 11월 미국 대선의 공화당 유력 경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 찰스턴에서 열린 유세에서 격정적인 연설을 이어가던 도중 오른손을 들어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선 오는 24일 공화당 대선 프라이머리(예비선거)가 치러진다. 2024.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묘지에서 러시아군과 싸우다 전사한 우크라이나 군인 세르히 파블리첸코의 장례식이 진행되는 동안 친척과 친구들이 흙을 관 위에 던지고 있다. 2023.11.30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묘지에서 러시아군과 싸우다 전사한 우크라이나 군인 세르히 파블리첸코의 장례식이 진행되는 동안 친척과 친구들이 흙을 관 위에 던지고 있다. 2023.11.30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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