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시진핑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국제교류재단 역할, 국정과제 성과로 연결돼야"바다에 묻힌 조선인 136명…한일 '조세이 탄광'으로 과거사 협력 개시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英스타머, 마두로 체포 위법 여부 답변 회피…"사실관계 파악 먼저"'청년애국자' 강조한 김정은…중러 정상 신년 연설도 보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