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이후 소련·러시아 전쟁 사상자 5배 넘어서제네바 협약 유명무실…저축까지 헐어 쓰는 실향민들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크게 파손된 건물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6.02.16. ⓒ AFP=뉴스1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의 한 아파트에 정전이 발생한 모습. 2026.02.12.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화재와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 2026.01.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윤다정 기자 "엔비디아 젠슨 황 접근한 여성 사업가, 中 국가안전부가 포섭"中 차이치, 北 김성남 국제부장 접견…"양국 정상 공감대 이행"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정유시설 계속 공격 중…패트리엇 신속히 지원해야"리투아니아 "푸틴, 나토 집단방위 조약 시험에 점점 가까워져""2년 더 써"…러 정부, 미반환 외국 리스 항공기 허가 연장 방침러, 겨울철 앞두고 우크라 전력망 집중 공습…"모든 발전소 피해"'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