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이후 소련·러시아 전쟁 사상자 5배 넘어서제네바 협약 유명무실…저축까지 헐어 쓰는 실향민들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크게 파손된 건물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6.02.16. ⓒ AFP=뉴스1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의 한 아파트에 정전이 발생한 모습. 2026.02.12.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화재와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 2026.01.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윤다정 기자 "달러 패권 키운 '페트로달러' 체제, 이란 전쟁으로 시험대""中, 2035년까지 핵탄두 2000발 실전배치 가능…美·러 근접"관련 기사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내한 우크라이나 의료 사절단,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방문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헝가리 총리 "우크라에 가스 공습 단계적 중단…원유 공급 중단 대응러 외무부 "한미연합훈련은 전쟁 준비…한반도 정세 불안정 유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