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이후 소련·러시아 전쟁 사상자 5배 넘어서제네바 협약 유명무실…저축까지 헐어 쓰는 실향민들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크게 파손된 건물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6.02.16. ⓒ AFP=뉴스1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의 한 아파트에 정전이 발생한 모습. 2026.02.12.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화재와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 2026.01.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윤다정 기자 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 "백악관 연준 관세연구 비판, 독립성 훼손"관련 기사[우크라戰 4년] 드론이 1000㎞ 전선 포위…기갑부대 대신 처절한 '보병 소모전'러 "韓, 우크라 무기 지원에 어떤 형태로든 참여하면 보복"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진행…총결산 보고 계속(종합)"우크라이나, 전쟁 중 무기 수출 첫 승인…수십억 달러 규모 예상"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