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반대자, 모두 망명하거나 살해당해…우연 아니다" 반란으로 내년 대선에 '빨간불'…정권 도전 막는 본보기
러시아 바그너 용병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지난 4월 6일(현지시간) 크라스노다르에서 전사한 용병의 묘지를 떠나고 있다. 프리고진은 23일 무장 반란 두달 만에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중 트베리 지역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2023.8.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쿠르스크에서 열린 2차 세계 대전 동부 전선 쿠르스크 전투 승리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2023.8.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3일(현지시간) 러시아 바그너 용병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탄 전용기가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중 트베리 지역의 쿠젠키노서 추락해 불길에 휩싸인 모습이 보인다. 2023.8.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